주변여행지

강원도 여행지를 추천합니다.
바다,계곡,해수욕장 주요관광지

강릉경포대해수욕장

봄은 오리바위와 십리바위에서 밀려와 하얀 모래밭에 흰 빛깔을 내는 초록빛 바다. 여름은 이글이글 타는 더위 속에 추억과 낭만(浪漫)을 즐길 수 있는 바다. 가을은 쓸쓸히 혼자 거닐고 싶은 바다. 겨울은 어디서 누군가가 찾아 올 것만 같은 바다로 바다는 사계절 관광지이다.

 

강릉경포대해수욕장
천대를 주차할 수 있는 2만5천㎡의 주차장과 4만2천㎡의 면적에 하루 2,800곳의 텐트를 칠 수 있는 야영장, 2만3천㎡의 오토캠프장이 8곳 있다.
위 치 :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안현동 일원
문의전화 : 관광과 033-640-5129,5427 , 관광사업추진단 033-640-5904
[그날이오면 펜션에서 강릉경포대까지 40분거리]

설악산

산중미인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인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의 철쭉 등 온갖 꽃,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나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설악산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 부르며, 한계령이남 오색지구를 남설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남설악 지역은 옛날부터 오색약수와 온천이 유명하고 주전골 일대의 용소폭포, 십이폭포, 여신폭포 등이 대표적인 경관을 이루며 산세가 아름답다. 점봉산(1,424.2m)도 남설악구역에 속한다.
남설악 지역에서는 오색-대청 코스, 한계령-끝청-대청 코스 등이 대표적 등산 코스이다. 오색 코스 길목은 그린야드호텔 위편, 국도변의 국립공원 매표소이고 한계령 코스 길목은 한계령휴게소 옆 설악루 계단이다.

[그날이오면 펜션에서 설악산까지 40분거리]

주문진

주문진은 원래 강릉군 연곡면에 속해있었는데 항구가 생기면서 마을이 새로 생겨나서 “새말(新理)”이라 하고 그 이름을 딴 신리면이 관장하였다. 그 후. 1937년 4월 주문리의 항구 이름을 따서 주문진면으로 하였다가 1940년에 주문진읍으로 승격되었다.또한 물품을 주문받아 나르는 나룻터가 있기 때문에 생긴 지명이라고도 한다. 주문리란 거문리, 방꼴, 봉꾸리, 오릿나루, 약물골, 용소동, 소돌을 총칭하는 지명이다.

 

주문진

 

주문진항은 연안항으로 방파제 920m에 수면적 210,000㎡이며 500여척의 어선이 정박할수 있으며, 900가구 4천여명의 어민이 250여척의 배를 보유하여 연간 15,442톤의 오징어, 양미리, 명태 등을 잡고있다. 꽁치는 3~6월, 오징어는 4~12월, 명태는 10월에서 익년 3월사이에 잡히고 있다.
오징어는 7~10월사이에 많이 잡혀 산오징어를 관광객들은 스치로폼 상자에 오징어와 얼음을 넣어 신선도를 유지시켜 많이구입하고 있으며, 이 곳에 계시는 부모님들은 오징어, 꽁치 등의 젓갈을 담아 마른 오징어와 함께 외지에 나가 있는 자식들에게 보내어 늘 고향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 시기에 오징어잡이 배의 불빛이 온 바다에 넘쳐서 바다가 휘황 찬란한 네온싸인을 보는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어선이 30여척 정도 있어. 배를 타고 해상에서 직접 가자미, 우럭등을 잡아 먹는것도 별미이다.

[연계관광지]
ㅇ 주문진항 → 오죽헌,시립박물관 → 선교장 → 경포대 → 참소리박물관 →정동진
ㅇ 주문진항 → 아들바위 → 주문진해수욕장 → 장덕리은행나무 → 삼산리소나무 → 소금강

[그날이오면 펜션에서 주문진항까지 30분거리]

낙산해수욕장

피서철이면 인산인해를 이루눈 곳으로 적국각지에서 연간 100만 인파가 다년간다.
양양군 양양읍 북동쪽 4km 지점에 위치한 낙산 해수욕장은 동해안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1963년에 개장했다. 양호한 모래질과 송림, 그리고 주위에 자리한 명찰과 고적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울창한 송림 뒤로 뻗은 백사장에는 설악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남대천 하구의 큰 호수가 있어 담수도 풍부하다.

 

낙산해수욕장

 

낙산사와 의상대가 가까이 있고, 국립공원 설악산을 찾는 사람들이 함께 찾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해마다 여름철에는 수십만의 인파가 붐빈다. 야영장이 2개소, 9천여평에 이르는 주차장이 2개소, 급수대가 9개소, 샤워장이 6개소가 있으며, 숙박단지와 매점까지 각종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큰 불편이 없다.
[그날이오면 펜션에서 낙산해수욕장까지 30분거리]

 

법수치계곡

강릉과 양양 남북으로 길게 굽이쳐 동해로 흘러드는 남대천 최상류, 어성천 청정수계를 따라가면 오대산 북쪽의 법수치계곡을 만난다.양양군지에 따르면 계곡물이 마치 불가의 법수처럼 이곳에서 뿜어져나와 남대천 본줄기의 시초가 됐다고 해서 법수치라는 이름이 생겼다 한다.

 

법수치계곡

 

기암절벽과 투명한 계곡물을 감상하며 20여리를 넘게 상류로 오르면 마침내 어성천 법수치마을에 닿는다.
현성초등학교 법수치분교에서 조금 더 가면 어성천을 가로지른 통나무 다리 하나가 눈에 들어오며 이 일대에서 물놀이하기에도 좋다.

이곳 민물매운탕 맛은 기가 막힌다.초피 라는 나무 잎사귀를 넣는데 후춧가루를 대용한 향신료이면서 민물고기의 비린내를 말끔히 제거해준다.

[그날이오면 펜션 바로 앞에 법수치계곡물이 흐릅니다.]

하조대해수욕장

봄은 오리바위와 십리바위에서 밀려와 하얀 모래밭에 흰 빛깔을 내는 초록빛 바다.
여름은 이글이글 타는 더위 속에 추억과 낭만(浪漫)을 즐길 수 있는 바다. 가을은 쓸쓸히 혼자 거닐고 싶은 바다.
겨울은 어디서 누군가가 찾아 올 것만 같은 바다로 바다는 사계절 관광지이다.

 

하조대해수욕장

 

천대를 주차할 수 있는 2만5천㎡의 주차장과 4만2천㎡의 면적에 하루 2,800곳의 텐트를 칠 수 있는 야영장,2만3천㎡의 오토캠프장이 8곳 있다.
위 치 :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안현동 일원
문의전화 : 관광과 033-640-5129,5427 , 관광사업추진단 033-640-5904 

[그날이오면 펜션에서 하조대해수욕장까지 10분거리]